| 디피 프차에서 퍼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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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차는 기본적으로 차가운 이성보다는 따뜻한 인간미를 추구하는 게시판입니다. 순위는 무작위입니다.
전체적으로 우울한 영화입니다. 박신양의 1인 2역 박신양 작품중 제일 높게 평가합니다. 안성기의 또다른 변신이 재미있구요 로드무비를 표방한 한국적 느와르의 재발견인 영화입니다. 2, 폭력서클 폭력물을 혐오하시는 분들에게는 극악의 영화 이겠지만. 3. 해바라기 김래원의 연기가 정말 일품 이었습니다. 포근한 인상뒤의 숨겨지 카리스마!
설경구의 변함없는 조폭연기야 그렇다 치지만 조한선의 새로운 발견이 이채롭습니다. 역시 설경구의 존제감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설경구의 대사는 잊혀지지가 않네요.. 내가 더빨랐찌!!! xx놈아!!!
이게 왜 극장에서 흥행을 못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6. 아홉살 인생 영화 집으로의 진부함을 받아드린다면 괜잖은 영화입니다. 7. 정 (情) 일상상 적인 진부함이 영화전체를 덮고 있지만 8.축제 거장 임권택 감독님의 역량을 두말 필요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죽음과 장례에 대한 내용이어서 선뜩 보고싶지 않게 되었는데 그속에 예쁜 동화 한권을 읽은 듯한 느낌을 영화 말미에 느낄 수 있습니다. 역시 뭔가 필터링 되는 느낌.
개인적으로 두 주연배우를 좋아하지 않지만 번외
유일하게 DVD로 출시되지 않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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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영화
Wanna know how I got these scars?
Let's put a SMILE on that FACE! H H HAHA
It's hard to say good bye
TAG The Dark K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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